1954
GMT

Steel Green Turtle
393,600 원 492,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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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5 & 1954 GREEN TURTLE

스코브 안데르센은 시계의 역사에서 획을 그었던 연도를 컬렉션의 이름으로 명명합니다. 1954년은 서로 다른 시간대를 동시에 확인할 있는 GMT 기능이 처음 발명된 해로, 1954 GMT 그린 터틀은 이 뜻깊은 해를 기념하기 위해 탄생한 컬렉션입니다.

1954 GMT 그린 터틀은 돔형의 사파이어 크리스탈 글래스 및 316L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에 GMT 기능을 더한 툴워치로, 
거북이의 등을 형상화한 격자 무늬 다이얼에 고급스러운 골드 마커를 적용해 우아하고도 섬세한 디자인을 완성시켰습니다.

시계 1피스 당 20마리의 바다거북이 구호됩니다

NEW 그린 터틀 에디션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바다거북 보호 재단'에 기부됩니다. 시계 1피스가 판매될 때마다 멸종 위기에 처한 20마리의 바다거북이 새 생명을 얻게 됩니다. 

1 WATCH SOLD = 20 BABY TURTLES SAVED

When buying a turtle watch, you make sure that 20 turtle hatchlings safely crawl from nest to sea.

'바다거북 보호 재단'이란?

'바다거북 보호 재단'은 인도네시아 동부 보르네오에 위치한 데라완 섬에서 서식하는 바다거북들을 보호하고, 이 곳의 생태계를 보살피는 환경 재단입니다.

스코브 안데르센과은 본 재단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멸종 위기에 처한 녹색 거북종의 안전과 존속을 돕는 일에 함께 합니다. 즉, NEW 그린 터틀 에디션 판매 수익금의 일부가 재단에 기부되어 어린 바다거북들을 구호하고, 이들에게 안전한 보금자리를 마련해주는 일에 소중히 쓰여질 예정입니다.

상세 정보

보관함

로고가 새겨진 수제 원목 보관함

케이스

316L 스테인리스 스틸, 스크류다운 케이스백, 고유 번호 각인

다이얼

다크 그린 터틀 다이얼 & 다크 그린 베젤
빈티지 야광 도트인덱스 & 골드 핸즈

글래스

반사 방지 코팅된 돔형 사파이어 크리스탈 글라스

무브먼트

Ronda 515-24H GMT (쿼츠)

사이즈

41 mm 넓이, 12 mm 두께

스트랩

퀵 릴리즈바가 장착된 5 링크 브레이슬릿 (길이 조정 시 도구 필요)

품질 보증

제조 결함에 대해 2년

방수

10 ATM / 100미터

터틀 에디션을 구매하시면, '바다거북 보호 재단'에서 발급하는 공식 기부 확인서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터틀 에디션을 구매하시면, '바다거북 보호 재단'에서 발급하는 공식 기부 확인서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Customer 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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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철 이.
야광이 좀 많이 약하고 시계줄이 조금 마음에 들진 않지만, 디자인이나 사이즈는 마음에 듭니다!

그런데 날짜가 안 맞던데 날짜를 맞추는 시간대가 따로 있나요?

안녕하세요 고객님, 먼저 저희 1954 GMT를 구매해 주시고, 소중한 후기를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시계의 날짜를 맞추는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용두를 반시계 방향으로 돌려 풀어주신 후,
2) 용두가 살짝 밖으로 튀어나오면, 손으로 조금만 당겨주세요.
3) 용두를 시계 방향으로 돌려 날짜를 맞춰줍니다.
4) 용두를 살짝 누르면서 시계 방향으로 돌려 꽉 잠가줍니다.

참고로, 저녁 8시 - 새벽 3시 사이는 피해서 날짜를 조정하시는 것을 권장해 드립니다. 기타 문의사항이 있으신 경우, 고객 센터로 편히 메일 남겨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S
Sungmuk P.
환경을 생각하는 녹색 다이얼, 브랜드에 실용적인 GMT 중 최고

사회기여를 미션으로 한 사업 중입니다. 한 고비를 넘겨 자기기념으로 구매결정을 했는데요. 환경을 생각하며 시계를 만들고 판매한다는 이야기, 그것을 잘 나타내주는 다이얼 디자인과 색상에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그 뿐만이 아닌 제품 수준에 만족하며 차고 있습니다. 사용하기에 따라 실용성이 아주 높은 GMT 시계이며 관련 사용감이 좋은건 말할 것도 없네요.
더불어 20mm 러그 사이즈 덕분에 다양한 색상 조합도 즐길 수 있고요. 검은색, 녹색, 갈색 스트랩에 잘 맞네요.

덧. 한국 쪽 네이버 스토어 통해서도 skov andersen의 스트랩 접근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준길 김.

1954 GMT, Steel / Green Turtle

찬호 김.
훌륭한 디자인과 마감 "Green is new black"의 표본

'그린터틀'이라는 색상이 밝은 곳에서는 녹색으로, 실내에서 어두우면 검은색을 보이는 점이 매혹적입니다. 같은 색의 격자무늬가 각도에 따라 다양한 느낌을 연출해 주고, 레터링이 모두 로즈골드 색상이라 잘 어울립니다. 브리슬릿도 좋지만, 브라운 색상의 가죽 스트랩과의 매치는 정말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다만 바깥쪽으로 볼록할 것으로 기대했던 돔형 글라스가 안쪽으로 오목한 형태인 점은 아쉽지만 도저히 40만원대 GMT 시계라고 생각이 들지 않을 만큼 외형이 훌륭합니다.

물론 장점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고급 쿼츠 무브가 아닌 탓에 초침이 인덱스에 맞지 않습니다. GMT시계 바늘은 유격 탓에 시간을 맞추기 위해 몇 바퀴 돌려서 맞추어야 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가격인데, 한국에 들어올 때 20%의 관세 및 부가세가 부과됨을 참고하세요.

중건 박.
이뻐요!!

디자인도 깔끔하고, 예뻐서 맘에 들어요!